[오피셜] 배준호 대신 한국계 구단주가 이끄는 리옹으로...'日 월드컵 스타' 나카무라, 2부 팀 떠나 빅클럽 진출 성공
나카무라 케이토가 리옹으로 향했다. 리옹은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리옹이 나카무라와 4년 계약을 맺었다. 2030년 6월 30일까지다. 이적료는 기본 100만 유로(약 15억 원)이며, 향후 성과에 따른 추가 옵션으로 최대 1,900만 유로(약 300억 원)가 더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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