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음바페 폭행→전 세계 비난 받은 월드컵 폭력 축구 주역...갈라르사, 메시와 뛴다! 인터 마이애미 임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 상대로 폭력 축구를 펼친 마티아스 갈라르사가 리오넬 메시와 뛰게 됐다.인터 마이애미는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라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갈라르사를 임대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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