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강인 말라가전 골 숨은 공신...아틀레티코 13년 뛴 베테랑 센터백 히메네스, 로메로 영입 후 결국 임대! 승격팀 데포르티보로

인터풋볼

이강인에게 무한한 응원을 보냈던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잠시 떠난다.데포르티보 데 아 로쿠냐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경험이 풍부한 우루과이 센터백 히메네스는 아틀레티코를 떠나 임대로 합류했다. 2027년 6월까지 임대가 되고 완전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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