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강인 정말 고마웠다" 외친 엔리케, PSG와 2030년까지 재계약..."지속성-정체성 위한 선택"

인터풋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파리 생제르맹(PSG)과 동행을 이어간다.PSG는 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PSG는 엔리케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루카스 베랄두, 세니 마율루, 주앙 네베스, 윌리안 파초, 파비안 루이스의 계약 연장도 체결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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