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강인 패스 잘 받아야'...훌리안 결국 잔류, 그럼에도 스트라이커 영입! 아틀레티코, 데이비드 임대로 한숨 돌려

인터풋볼

이강인 패스를 받을 스트라이커로 조나단 데이비드가 낙점됐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이비드 1시즌 임대 영입에 합의를 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어 "데이비드는 주로 최전방 공격수로 뛰지만, 단순히 마무리 능력에만 국한된 선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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