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강인 합류로 자리 잃었다...'아틀레티코 대표 계륵' 르마, 사실상 방출! 계약 1년 남기고 엘체 임대
이강인 합류로 자리를 잃은 토마 르마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났다.엘체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르마가 아틀레티코에서 임대로 합류한다. 임대 신분으로 엘체 유니폼을 입게 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아틀레티코 대표 계륵 르마가 엘체로 향했다. 르마는 2018년 AS모나코에서의 활약을 뒤로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