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일본 열도 오열' 토트넘 이적은 실수였다...자리 못잡은 타카이, 데 제르비 선택 못 받고 벨기에 신트트라위던 임대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에서 미래가 없는 타카이 코타가 신트트라위던으로 향했다.신트트라위던은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타카이가 해협을 건너 신트트라위던에 1년간 머물게 됐다. 임대를 통해 토트넘을 떠나 신트트라위던에서 뛰게 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다테이시 다카유키 CEO는 "타카이는 현대 축구의 모든 요소를 갖춘 매우 재능 있는 중앙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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