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전주성의 수문장' 전북 현대 송범근, 팬 투표 55.8점으로 K리그 8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
임정훈 기자 전북 현대 (이하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결정적인 발리슛 선방으로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송범근이 2026시즌 8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선정됐다. 포항 스틸러스 FC(이하 포항)의 홍성민과 경쟁한 끝에 팬 투표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었다.이번 후보는 K리그1 21-26라운드 경기에서 나온 선방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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