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정치적으로 찍혀서 월드컵 못 갔던 이란 간판 아즈문 대표팀 컴백, “대표팀과 떨어졌다고 느낀 적 없어”
김태석 기자정치적 이유로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축출된 것으로 알려졌던 사르다르 아즈문이 대표팀에 다시 부름을 받았다. 아즈문은 다시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된 것에 대해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아미르 갈레노이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9~10월 A매치 기간에 두 차례 친선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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