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첼시 골키퍼 호러쇼 이제 없다...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 이끌었던 마르티네스 영입! 빌라 떠나 3년 계약

인터풋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첼시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티네스와 3년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등번호는 26번이다. 마르티네스가 첼시로 갔다. 마르티네스는 대기만성형 골키퍼다. 아스널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지만 좀처럼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지 못했던 그는 임대를 반복하며 기회를 기다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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