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축구계 GOAT’ 굿바이...메시, 아르헨티나 대표팀 전격 은퇴 선언 “자부심 느끼며 떠나”

인터풋볼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메시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대장정이 마무리된다. 2005년 처음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메시는 이후 20년 넘게 활약하며 207경기 125골 68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남겼다. 여기에 국가대표 주장으로서 코파 아메리카, 월드컵을 제패하며 아르헨티나 축구 황금기를 다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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