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텐 하흐의 유산, 결국 맨유 떠나 MLS행…신시내티와 2027년 6월까지 계약 체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타이럴 말라시아가 FC 신시내티에 합류했다.신시내티는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비수 말라시아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다. 2027-28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에 대한 옵션도 포함돼 있다”라고 발표했다.신시내티 단장 크리스 올브라이트는 “말라시아처럼 경험이 풍부한 선수를 추가하게 돼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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