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퍼디난드급 재능’으로 기대받던 맨유 '성골 유스' 출신 뤼앙제브, PL서 증명 못 하고 결국 떠난다→오세르행 확정
악셀 튀앙제브가 AJ 오세르에 새 둥지를 틀었다.오세르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튀앙제브의 영입을 기쁘게 발표한다. 번리에서 한 시즌을 보낸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된 28세 튀앙제브와 1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그는 등번호 4번을 착용한다”라고 발표했다.콩고민주공화국 출신 센터백 튀앙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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