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펩 이어 마레스카도 안 쓴다...'1600억 사나이' 대굴욕→그릴리쉬, 또 에버턴 임대 "사랑 받고 싶다"

인터풋볼

잭 그릴리쉬는 맨체스터 시티 잔류 대신 에버턴으로 향한다.에버턴은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그릴리쉬는 2026-27시즌 동안 임대 생활을 하게 됐다. 지난 시즌에 이어 또 임대다"라고 공식발표했다.그릴리쉬가 또 에버턴으로 왔다. 아스톤 빌라 말썽쟁이로 불렸지만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플레이메이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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