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 왔던 맨시티 초신성 윙어가 엄지성 경쟁자로...2009년생 몽가, 스완지 임대! "나이 넘은 경험 보유"
맨체스터 시티에서 엄지성 경쟁자가 합류했다.스완지 시티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윙어 제레미 몽가가 2026-27시즌 남은 기간 동안 스완지에서 임대로 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등번호는 12번이다. 벤 스티븐스 스포츠 디렉터는 "몽가는 공을 다루는 능력이 뛰어난 재능 있는 윙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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