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 월드컵 참사 ‘예고’한 결승골 주인공인데…자비처, 오스트리아 대표팀 활동 잠정 중단 “지난 2년은 정말 강도가 높았다”

인터풋볼

마르셀 자비처가 대표팀 잠정 휴식을 선언했다.오스트리아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마르셀 자비처는 다가오는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오스트리아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는다. 32세의 자비처는 A매치 102경기에서 27골을 기록한 뒤, 적어도 당분간 대표팀 활동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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