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히샬리송 때문에'...토트넘이 노리던 특급 윙어 은디아예, 맨시티로! "이런 클럽에서 뛰고 싶었다"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가 노리던 일리만 은디아예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맨시티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은디아예와 5년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적료는 6,500만 파운드(약 1,203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휴고 비아나 디렉터는 "은디아예는 재능 있는 축구선수다. 이 수준까지 올라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 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