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윤, 여중부 200m 한국 기록 또 경신…올해만 '7번째'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귝 육상의 미래로 평가받는 왕서윤(서울체육중)이 또 한번 여자중학부 200m 한국 기록을 새로 썼다.왕서윤은 21일 충북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진행 중인 제7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여중 2학년부 200m 결승에서 24초31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이는 중학교부 한국 신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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