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안세영, 배드민턴 절대 강자"…'메달밭' 양궁·펜싱도 주목[나고야AG]
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스포츠 전문 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는 18일(현지 시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요 종목들과 주목할 만한 선수들을 소개했다.매체는 한국 선수단 중 여자 배드민턴 에이스 안세영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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