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를 그리워할 것” 감독 말이 현실 됐다… 양현준 없는 셀틱, 올드 펌 더비 참패 이어 유로파리그 개막전 1-3 패배→ 충격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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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셀틱 FC가 양현준의 아시안게임 차출 공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양현준이 아시안게임 차출로 빠진 뒤 스코틀랜드 셀틱 FC(이하 셀틱)는 1승 뒤 2연패에 빠졌다. 특히 최대 라이벌 레인저스 FC(이하 레인저스)와의 올드 펌 더비,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이하 UEL) 개막전에서 연달아 크게 패하며 그의 빈자리를 더욱 절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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