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니 족쇄가 풀렸다” 아스널 수문장 라야의 자신감, “이제 EPL의 어느 팀도 이길 수 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아스널 수문장 다비드 라야가 소속팀이 프리미어리그 최강으로 거듭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단순히 성적뿐만 아니라 획일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경기 패턴으로 최강자가 된 것에 대해 크게 의미를 부여했다.라야는 영국 매체 와 인터뷰에서 아스널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두고 “족쇄가 풀렸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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