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기 전부터 서로의 생각을 읽는다”…이강인-바에나, 유소년 시절 인연→환상 호흡으로 세비야 무너뜨렸다

인터풋볼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가 환상적인 호흡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두 선수의 호흡을 집중 조명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에서 세비야에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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