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주전 선수다운 ‘캡틴’의 활약… 와일드카드로 발탁된 이기혁, 공수에서 유기적인 포지셔닝 통해 주도권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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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이기혁이 유기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경기를 안정적으로 풀어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1차전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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