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도 못 갔는데 월드컵 이후 첫 소집마저 부상… 첼시 주앙 페드루 낙마, 브라질 대표팀과 악연 계속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과 좀처럼 좋은 인연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첼시의 스트라이커 주앙 페드루의 이야기다.16일 브라질축구협회(CBF)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부름을 받아 이번 A매치 기간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었던 주앙 페드루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엔트리 제외를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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