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부터 LAFC에서 부진까지! 손흥민 추락 심각하다...1위 메시와 차이 커져→MLS 선수 랭킹 4위에

인터풋볼

LAFC 부진, 이어지는 득점 침묵 속 손흥민 평가도 떨어지고 있다.축구 매체 '매드 풋볼'은 3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베스트 플레이어 순위를 정했다. 1위는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였다. 그동안 메시 바로 아래 손흥민이 위치했는데, 손흥민은 이번 순위에서 4위였다. 손흥민에 굴욕적인 순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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