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허미미 "금메달 따서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고파"[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17일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 브리온 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허미미는 "꼭 금메달을 따서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고 싶다"며 "2024 파리 올림픽 때 부르려고 외웠던 애국가를 나고야와 로스앤젤레스(2028년 하계올림픽)에서 시상대에 올라 꼭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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