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 공격수 이영준 지각 합류…이민성호 오늘 '완전체'[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마침내 '완전체'가 된다.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영준은 21일 오후 일본 나고야에 도착한다.와일드카드(23세 초과 선수)를 포함해 총 23명 엔트리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영준이 합류하지 않은 채 조별리그를 시작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