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후 '월드컵·코파 우승'…'축구의 신' 메시 시대 마침표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지난 2016년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은퇴 발언 이후 대통령까지 나서 만류한 끝에 돌아왔던 리오넬 메시(39·마이애미)가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끈 뒤 국가대표 커리어를 마쳤다.메시는 지난 1일(한국 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