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PK 선방? 어디로 뛸지 정해놨었다”… 레알 마드리드 상대로 선방쇼 펼친 바예스, “팀 전체가 훌륭했어”
이창현 기자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을 막은 알바로 바예스 골키퍼가 당시 상황을 되짚었다. 레알 베티스(이하 베티스)는 지난 5일(이하 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를 상대로 치른 2026-27 라리가 4라운드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36분 트로이 패럿의 라리가 데뷔골이 경기의 유일한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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