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야말·하피냐 그리고 ‘이강인’… 韓 축구 에이스, 복수 축구 통계 매체가 발표한 라리가 '이주의 팀' 발탁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이강인의 직전 경기 활약에 기계식 평점도 반응했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2026-27 라리가 6라운드 이주의 팀을 선정했다. 기준은 6라운드 경기에서 매체가 책정한 선수들의 평점이다. 지난 17일(이하 한국 시간) CA 오사수나를 상대로 리그 2호 골을 기록한 이강인은 평점 9.1을 받으며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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