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60분 뛰고 교체 아웃…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후반 막판 그리말도 ·데이비드 데뷔골+시메오네 쐐기골 폭발!→ 소시에다드 3-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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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공식전 5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이강인이 60분을 소화했다.이날 이강인은 날카로운 왼발 슈팅과 크로스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반 막판 터진 페널티킥 결승골에 조너선 데이비드의 데뷔골과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쐐기골을 더해 공식전 2연패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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