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탈출하기를 정말 잘했다…2년 전 떠난 음바페와 아직도 법정 전쟁, 이번엔 1억 배상 받아낸다
킬리안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 지 2년이 지났지만, 양측의 갈등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음바페가 PSG에 돈을 물어주게 됐다.프랑스 ‘레 퀴프’는 14일(한국시간) “음바페-PSG 분쟁에서 또 반전이 생겼다. 이번에는 음바페가 PSG에 6만 유로(약 9,400만 원)를 배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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