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골대 강타도 소용없었다… 아틀레티코 0-3 참패, 시메오네 감독의 자책 “코칭스태프 책임”
김태석 기자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아슬레틱 빌바오전 대패에 대한 책임을 자신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돌렸다.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일 밤(한국 시간) 빌바오 산 마메스에서 벌어진 2026-2027 스페인 라 리가 4라운드 빌바오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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