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골대 강타에도 무너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후반 시작 3분 만에 2실점, 아틀레틱 클루브에 0-3 완패
임정훈 기자 이강인의 골대 강타와 날카로운 패스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3골을 내주며 무너졌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일(이하 한국 시간) 오후 11시 15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치른 2026-27시즌 라리가 4라운드 아틀레틱 클루브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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