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나가자마자 PSG ‘흔들’…엔리케는 “내기할래? 시즌 끝날 때 누가 챔피언이 될지” 자신감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초반 부진에도 불구하고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프랑스 ‘레퀴프’는 5일(한국시간) “PSG 엔리케 감독이 AS 모나코에 패배한 뒤 어려운 출발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초반 PSG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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