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대신 데려왔는데 제대로 터졌다…페란 토레스, 리그 득점 공동 1위+유효슈팅 7개가 모두 골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컨디션”

인터풋볼

페란 토레스가 엄청난 결정력을 앞세워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을 이끌고 있다.PSG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 위치한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랑스 리그1 5라운드에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를 2-1로 꺾었다.0-0으로 맞선 후반 14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대신 페란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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