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덕분에 PSG 돈방석 앉았다…“5900억 규모 판매 수익 기록, 역사적인 이적시장 보냈다”

인터풋볼

파리 생제르맹(PSG)이 역사적인 여름 이적시장을 보냈다. 이강인을 포함해 곤살루 하무스,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여러 공격 자원을 정리하면서 막대한 이적료 수익을 올렸다.프랑스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PSG의 이적시장은 사실상 종료됐다. 추가 영입은 없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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