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떠나고 개막 후 ‘2무 1패’...PSG 총체적 난국 속 캡틴 마르퀴뇨스의 경고 “선수들 모두 100% 헌신 보여라”
파리 생제르맹(PSG) 주장 마르퀴뇨스가 개막 후 안 좋은 출발이 이어지자, 선수단 기강 잡기에 나섰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퀴뇨스가 팀 동료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다. 부진한 선수라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주저하지 않고 선발에서 제외할 것이라는 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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