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레드카드 줬어야”… 마드리드 더비서 발베르데 발목 밟은 태클 논란… ‘6년 전 라모스 퇴장’과는 다른 판정
임정훈 기자이강인의 마드리드 더비 태클 장면이 스페인 현지에서 판정 논란으로 번졌다. 심판 출신 해설가까지 해당 장면은 레드카드가 나올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 팬들과 현지 매체들은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향한 이강인의 태클에 옐로카드조차 나오지 않았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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