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로메로? 둘 다 볼 다투다 나온 장면” 판정 논란에 동료 감싼 바에나… “판정 잘 보던데?” 심판도 옹호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가 ‘마드리드 더비’에서 판정 논란에 휘말린 이강인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옹호하고 나섰다. 논란이 된 두 장면이 그저 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나온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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