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로메로‧히울만‧그리말도‧데이비드라니! 횡재한 아틀레티코… “진정한 특가품처럼 보인다”→ 호평받는 그들의 여름
조남기 기자“진정한 특가품처럼 보인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는 유럽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알찬 여름’을 보낸 클럽으로 꼽힌다. 내보낼 선수들은 내보내고, 지킬 선수들은 지켰으며, 무엇보다도 적절한 가격에 유능한 자원들을 데려왔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