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와서 너무 좋다’...’캡틴‘ 코케, 새 얼굴 활약에 반색 “수준 높은 선수단 합류로 강해져”

인터풋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장 코케는 신입생들 활약에 대만족 중이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코케가 오사수나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둔 뒤 팀의 빠른 성장과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의 즉각적인 영향력을 높이 평가 중이다”라고 보도했다.아틀레티코는 올여름 새 판짜기에 나섰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