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환영한 ‘절친‘ 바에나, 뜻밖의 팬심 고백 “야말 있어 바르셀로나 경기 항상 챙겨봐”
과거 바르셀로나를 동경했던 알렉스 바에나는 여전히 경기를 챙겨볼 정도로 팬심이 대단하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비야레알 시절 바르셀로나를 드림 클럽으로 꼽던 바에나는 여전히 바르셀로나 경기를 보는데 특히 라민 야말에 대한 동경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현재 바르셀로나 경기를 보는 것은 곧 젊은 윙어 라민 야말을 보기 위해서라고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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