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잘하니 절친도 '훨훨'...'PSG 신입생' 페란 토레스, 3경기 연속 득점으로 연승 이끌어! "이 승리는 팬들 위한 것"
이강인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페란 토레스가 다시 한번 득점을 터뜨렸다.파리 생제르맹(PSG)은 2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 위치한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랑스 리그앙 5라운드에서 마르세유를 2-1로 이겼다. 현재 PSG는 승점 8점으로 6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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