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투톱 카드 제대로 먹혔다…세비야 감독도 당황 “아틀레티코 이런 식으로 뛴 적 없었다, 압박 어려웠다”

인터풋볼

세비야의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감독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변칙적인 공격에 제대로 당했다.세비야는 경기 초반부터 아틀레티코의 공세에 흔들렸다. 전반 4분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바에나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리드를 내줬다.반격을 시도했지만 좀처럼 흐름을 가져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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