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후반 영향력 급감→59분 교체, 시메오네도 냉정했다…“전반에 한 걸 후반에 유지 못하면 몸 상태가 안 좋아 보일 수도, 때로는 그냥 못한 경기일 수도”

인터풋볼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모두 후반전에 힘이 빠졌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리버풀에 1-2로 역전패했다.아틀레티코는 전반 17분 훌리안 알바레스의 패스를 받은 마르코스 요렌테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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