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호흡 맞춘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PL 러브콜 쏟아져...“맨유-아스널-리버풀이 푸빌 주시”

인터풋볼

마르크 푸빌이 프리미어리그(PL) 빅클럽들 레이더에 들어왔다.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8일(한국시간) “푸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리버풀 모두 푸빌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푸빌은 2003년생 스페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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