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결국 정 떨어졌다…‘이적 파동+훈련 불참’ 알바레스에 선수단도 등 돌려 “매우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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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내부에서 훌리안 알바레스에 대한 정이 떨어진 듯한 모양새다.영국 ‘트리뷰나’는 3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계속된 알바레스에게 크게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 상황은 아틀레티코 선수단 내부에서도 상당한 불만을 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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