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595일의 기다림’ 끝낼 곳은 안필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No.7 LEE’, 현지 매체 리버풀전 선발 출전 전망 ‘바에나와 투톱 예상’
임정훈 기자 이강인이 ‘595일’ 만에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선발 출전에 도전한다. 스페인 매체가 공개한 예상 라인업에서 알렉스 바에나와 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전방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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