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망언인가...前 첼시 공격수, 'PK 판정 격분' 아르테타 향해 "이겼는데 무슨 상관이야? 오심은 흔한 일"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승리에도 판정에 분노를 표하자, 전 첼시 공격수 토니 카스카리노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카스카리노는 아르테타 감독이 승리한 후 분노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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